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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의 날을 맞으며

  • LV admin 웹지기
  • 조회 1178
  • 2017.11.02 07:05

시인의 날을 맞으며 한국시인협회의 주최로 남북시인들이 함께 시낭송모임을 가졌습니다.

협회의 초청으로 국제PEN 망명북한펜센터 회원인 송시연시인과 이윤서시인이 참가하였습니다.

송시연시인은 시 "어머님 부디"를, 이윤서시인은 시"비빔밥"에 통일의 염원을 담아 낭송하였습니다.

많은 분들이 탈북시인들의 시를 통해 분단의 아픔과 통일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우리의 시는 통일입니다. 우리의 시는 두고 온 부모 형제이고 한달음에 달려가 보고픈 고향입니다.

우리의 문학은 통일, 그것뿐입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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